한국일보

4월의 햇볕 만끽

2017-04-12 (수) 06:14:13 이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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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햇볕 만끽
완연한 봄을 맞은 뉴욕 일원이 연일 화씨 70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다. 낮 최고 기온이 화씨 74도(섭씨 25도)까지 올라간 11일 맨하탄 센트럴팍에 뉴요커들이 일광욕을 즐기며 때아닌 초여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12일에도 뉴욕시의 낮최고 기온이 화씨 74도에 달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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