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 연례만찬

2017-04-08 (토) 06:45:0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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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 연례만찬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는 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연례만찬을 열었다. 위원회는 이날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에게 올해의 여성상을,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에게 올해의 남성상, 퀸즈북부순찰대 박희진 형사에 올해의 형사상, 주디스 해리슨 109경찰서장에게 올해의 서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신민수(오른쪽 5번째) 회장과 수상자 및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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