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넥 여성 금품갈취 용의자 공개수배
2017-04-07 (금) 07:02:47
이지훈 인턴기자
뉴욕시경(NYPD)이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리틀넥 주택가에서 한 여성을 공격해 금품을 갈취한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2일 오전 리틀넥 비치놀(Beechknoll)애비뉴 인근 주택가에서 길을 가던 60대 여성을 뒤에서 접근해 둔기로 머리를 가격해 쓰러뜨린 후 현금이 든 가방을 빼앗아 차량으로 도주했다. 현재 111,112 경찰서 측은 올해 초 퀸즈 포레스트힐에서 일어난 유사한 사건의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범인 몽타주(사진)를 공개, 사건을 조사 중이다.
용의자는 6피트 신장으로 범행 당시 4도어 진한 파란색 세단을 몰고 있었다. 사건 관련 제보 및 신고는 800-577-8477(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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