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C,서울서 메인뉴스 진행…‘한반도 위기설‘ 반영
2017-04-07 (금) 06:40:23
NBC 방송사의 메인뉴스 '나이틀리 뉴스'(Nightly News) 간판 앵커 레스터 홀트는 지난 1일부터 나흘간 서울 현지에서 오산 미군기지와 비무장지대(DMZ),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대사관 공사 등을 취재했다.
NBC 방송의 서울 생방송은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강경책이 맞물리면서 '한반도 전쟁 위기설'이 점차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다. 사진은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대사와 인터뷰 장면 캡쳐(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