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번 전철 음란행위 용의자 공개수배

2017-04-06 (목) 07:58:30 이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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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전철 음란행위 용의자 공개수배
7번 전철에서 여성 승객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뒤 도주한 남성이 공개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지난 3월8일 오후 7시45분 111가 역 맨하탄 방향 7번 전철 안에서 신원미상의 한 남성이 피해자인 30대 여성을 앞에 두고 음란행위를 벌이던 중 전철이 103가 역에 서 멈추자 다른 칸으로 도주했다.

용의자는 짧은 검은 머리에 신장 5.5피트, 체중 175파운드의 히스패닉 남성으로 사건당시 검정색 재킷과 회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사건관련 제보 및 신고는 800-577-8477(TIPS).

<이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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