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지역 단신

2017-04-06 (목) 07:56:04
크게 작게
▲헴스테드 타운 흡연 연령 상한 안
헴스테드 타운 앤소니 샌티노 수퍼바이저가 흡연 연령을 만 18세에서 21세로 높이는 법안을 상정했다. 이에 따라 헴스테드 타운은 오는 25일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 안이 통과되면 21세 미만에게 담배를 판매하다 적발된 업소는 1500달러의 벌금과 담배 판매허가증 취소 조치를 받게 된다.

▲몬시팍 환경미화원 시위
몬시팍 환경미화원 시위로 이번 주 쓰레기 수거가 실시되지 않았다. 몬시팍 빌리지는 웨스트버리에 본사를 둔 메도우 카팅 환경미화원사 소속 직원들이 시위중이라 지난 4일부터 쓰레기 수거를 거부하고 있다며 해결되는 데로 빌리지 웹사이트에 수거 일을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스 헴스테드 ATV 금지안
노스 헴스테드 타운은 타운 내 사륜오토바이(ATV) 금지안을 상정했다. 이 타운의 쥬디 보스워스 수퍼바이저는 ATV가 타운 공원의 잔디를 해손하고 있다는 주민들의 불만들이 접수되고 있다며 상정 배경을 밝혔다. 그는 ATV를 탈 수 있는 사설 지역들을 이용하는 것이 추천된다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보호를 위한 금지안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안이 통과된 후 타운 내에서 ATV를 타다 적발되면 첫 위반 시는 250달러, 두 번째 적발 때는 500달러의 벌금이 부여된다. 5년 내에 3번 적발되면 1000달러의 벌금과 15일간의 구금 조치가 내려진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