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선거 뉴욕 투표소 최종 확정
2017-04-06 (목) 06:36:42
조진우 기자
▶ 플러싱 씨캐슬 그룹 외 팰팍·필라에 추가 2곳 지정
제19대 대통령 재외선거 뉴욕지역 투표소가 최종 확정됐다.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제진)는 5일 제2차 전체회의를 열고 뉴욕총영사관 재외투표소를 퀸즈 플러싱 소재 씨캐슬 그룹(167-17 Northern Blvd) 1층 홀(옛 리셉션 하우스 건물)으로 결정하고 4월25일~30일까지 6일간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가 투표소 2곳은 지난 1차 회의에서 결정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뉴저지한인회관 2층 강당(21 Grand Ave #216-B)과 필라델피아 서재필기념재단 의료원 1층 강당(6705 Old York Rd)으로, 4월28~30일 사흘간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뉴욕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많은 유권들의 투표 참여가 용이하고 투표소 접근성에 중점을 두고 투표장소를 결정했다”며 “투표관리 전반에 대한 예상 문제점과 대책논의를 통해 투표를 완벽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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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