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18세기 콜로니얼시대 농장 체험하세요

2017-04-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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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니얼 서바이버’이벤트 ,10일∼13일까지 필립스버그매너

웨체스터/ 18세기 콜로니얼시대 농장 체험하세요

필립스버그 매너의 콜로니얼 서바이버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 농장체험을 하고 있다.

슬리피 할로우에 위치한 필립스버그 매너(Philipsberg Manor, 381 Broadway, Sleepy Hollow)에서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나흘 동안 18세기 콜로니얼 시대의 농장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 ‘콜로니얼 서바이버(Colonial Survivor)’를 한다.

3학년에서 8학년( 8세- 12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이벤트에서는 동물 사육장 담장 만들기, 방앗간에 농작물 지어 나르기, 방아에 곡식을 빻아 빵 만들기, 양털로 헝겊 만들기 등 전기와 개스 동력 이전의 농법 등을 재현해 보여준다. 이 기간 중 하루만 참가할 수도 있다.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다. 참가비는 35달러며 회원은 30달러다. ▲문의: 914-366-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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