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 브런스윅 재활용 센터,‘나무 회복 캠페인’
‘나무 회복 캠페인(New Jersey Tree Recovery Campaign)’
뉴저지 각 지역에서는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무 묘목을 나누어주는 뉴저지 ‘나무 회복 캠페인(New Jersey Tree Recovery Campaign)’이 열린다.
이스트 브런스윅은 재활용 센터(East Brunswick Recycling Center, 357 Dunhams Corner Road)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나무의 종류에 따라 6인치에서 24인치에 이르는 크기의 묘목들과 나무를 키우는 데 필요한 자세한 안내가 함께 제공되며, 선착순이다.
뉴저지 나무 회복 캠페인은 2012년 10월 샌디로 인해 쓰러졌거나 물의 수위가 높아져 점차 죽어가는 나무들을 대신해 주민들이 새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당국에서는 나무가 다 성장했을 때의 면적을 생각해 자신의 집에 맞는 나무를 선택할 것을 권하고 있으며, 묘목은 뿌리가 마르지 않도록 이틀 내에 심어야 한다.
뉴저지 무료 묘목 나누기는 향후 5년 간 50만 그루의 묘목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이는 뉴저지 삼림 서비스(New Jersey Forest Service), 뉴저지 토양 보존 지구 (New Jersey Soil Conservation Districts), 식목일 재단(Arbor Day Foundation), 환경친화적 뉴저지(Sustainable Jersey), 브라덜즈 인터내셔널(Brothers International), BJ도매상( BJ’s Wholesale Club), 윈드햄 휴가 리조트(Wyndham Vacation Resorts)와 페덱스(FedEx) 등의 공동 노력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