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 8일 메타친 다운타운서 ‘부활절 에그 헌트’
2017-04-03 (월) 08:01:08
▶ 코스트코·월마트 등 대규모 유통 업체들 후원

메타친 상공회의소
메타친 상공회의소와 소상인 연합회가 주최하고 인근 대형 기업체들이 후원하는 부활절 에그 헌트가 오는 8일 메타친 다운타운에서 열린다.
‘Shop Small Saturdays’로 명명된 이번 행사는 인근 코스트코, 월마트 등 대규모 유통 업체들이 후원을 한다. 일견 이상해 보이기도 하는데 실은 이런 대규모 유통 업체의 가장 큰 고객들이 소기업체 혹은 이를 운영하는 소상인들이기 때문에 스몰 비즈니스가 성공을 해야 대형 유통업체들도 살기 때문이다.
이번 부활절 에그 헌트는 8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늦게까지 열리며 다운타운 곳곳에 삶은 계란과 초콜릿, 아이스크림 쿠폰 등을 숨겨 놓아 아이들과 부모가 걸어 다니며 찾을 수 있다. 직접 음식을 놓지 않는 이유는 변질의 문제와 일부 정신병자나 테러리스트들이 이런 기회를 이용해 선량한 시민과 아이들을 해치지 못하게 한 배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