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아스토리아팍 내년 새단장 한다

2017-04-01 (토) 06:37:38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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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아스토리아팍을 새롭게 단장하는 개발 프로젝트 공사가 내년 말부터 시작된다.

30일 DNA인포에 따르면 뉴욕시 공원관리국은 올초 60에이커에 이르는 퀸즈 주민들의 휴식처 아스토리아팍 개발을 위한 3,000만달러 규모 프로젝트를 발표, 이중 트라이보로 브릿지 아래 12 에이커에 러닝트랙을 다시 만들고 잔디 축구장 및 기타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를 2018년 말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공사에는 축구장 관람석과 성인용 운동기구, 분수대 설치도 함께 진행된다.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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