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독립유공자 고 함태영 선생 유족에 훈장 전수

2017-03-31 (금) 08: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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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독립유공자 고 함태영 선생 유족에 훈장 전수
뉴욕총영사관이 30일 뉴욕총영사관 회의실에서 독립유공자 고 함태영 선생의 유족 김문언(외손)씨에게 훈장을 전수했다. 함태영 선생(1894-1992)은 함남 원산이 본적으로 1919년 3월1일 원산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해 활동하다 체포돼 징역 1년6월을 받았다. 김기환(오른쪽) 뉴욕총영사가 함태영 선생의 유족 김문언씨에게 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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