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필요한 가전제품 수거합니다

2017-03-31 (금) 07: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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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일 플러싱 유대인학교서 가전제품 재활용품 수거행사

이번 주말 퀸즈 플러싱에서 재활용 가전제품 수거 행사가 열린다.

2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플러싱 유대인학교(Yeshiva of Central Queens, 147-37 70th Rd.)에서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스캐너, 키보드, 컴퓨터 마우스, TV, VCR, DVD 플레이어, 유무선전화, 오디오 및 영상장치 등을 수거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마이클 시마노위츠 하원의원, 로리 랭맨 시의원과 로워이스트사이드 생태환경 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 랭맨 시의원은 “이번 행사를 주최하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많은 퀸즈 주민들이 동참해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시마노위츠 의원 사무실 718-969-1508, 랭맨 의원 사무실 718-217-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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