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연쇄 권총강도 2인조 공개수배
2017-03-27 (월) 07:09:40
박동정 인턴기자
퀸즈 플러싱에서 연쇄 권총강도 행각을 벌인 2인조 남성 용의자(사진)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5일 아시안 남성을 포함한 2인조 강도 용의자는 오전 7시18분
께 칼리지 포인트 블러바드에 있는 그린 가든 스파에 들어가 업소 안에 있던 피해자의 얼
굴에 총을 겨눈 뒤 6,000달러의 현금을 강탈해 도요타 프리우스 택시를 타고 도주했다.
이후 몇시간이 지난 오전 11시께 페링턴 스트릿에 위치한 SUIY 인터넷 카페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피해자를 총으로 위협한 뒤 700달러의 현금을 강탈해 도요타 미니밴을 타고 달아났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에 찍힌 용의자 얼굴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 1-800-577-TIPS (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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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