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이민사 박물관 건립기금 기탁

2017-03-25 (토) 06:35:26
크게 작게
뉴욕가정상담소, 이민사 박물관 건립기금 기탁
뉴욕가정상담소가 24일 뉴욕한인회 이민사 박물관 건립기금으로 1,000달러를 기탁했다. 김봄시내(오른쪽 두 번째부터) 뉴욕가정상담소장이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과 오른쪽은 사라 김 부이사장과 스칼렛 조 사무총장.<사진제공=뉴욕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