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노점상 혐의 40대 한인여성 체포
2017-03-25 (토) 06:06:00
박동정 인턴기자
40대 한인여성이 무면허로 노점상을 운영한 혐의로 체포됐다.
23일 맨하탄 검찰에 따르면 안모(42)씨는 지난 20일 오후 2시45분께 맨하탄 5애비뉴와 34스트릿 인근 길거리에서 면허없이 모자, 스카프 등 잡화를 판매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특히 안씨는 체포 과정에서 경찰을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했다. 안씨는 무면허 판매 혐의와 3급 폭행 등의 혐의가 적용돼 기소됐다.
<박동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