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니사이드 아파트서 성폭행 시도 용의자 공개수배

2017-03-24 (금) 0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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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스패닉계 추정 남성

서니사이드 아파트서 성폭행 시도 용의자 공개수배
서니사이드 아파트 건물서 여성 성폭행하려던 용의자 공개수배

퀸즈 서니사이드의 한 아파트 빌딩에서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용의자(사진)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9일 오전 12시30분께 히스패닉계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퀸즈 서니사이드 42가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아파트 입구 문을 열고 들어가는 여성을 따라 들어가서 여성을 벽에 밀치고 입을 막으면서 성폭행을 시도하려던 장면이 아파트 감시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사건에 앞서 용의자는 사건 발생 10분 전 43애비뉴에 있는 푸드 유니버스에서도 샤핑중이던 한 여성을 강제로 움켜잡는 모습이 마트 감시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용의자는 165센치미터 신장에 갈색 눈동자와 검은 머리카락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범행 당시 검정색 재킷과 청바지를 착용하고 있었다. 제보 및 신고 문의는 800-577-TIPS(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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