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자원봉사 교육 실시

2017-03-22 (수) 07:23:47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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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한인청소년재단서 5월17일부터 5주간

뉴욕가정상담소(회장 김봄시내)가 5월 17일부터 6월 14일까지 5주간 퀸즈 플러싱 소재 미주한인청소년재단(163-07 Depot Rd.)에서 제37기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가정법 변호사, 경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인사로 초빙돼 가정폭력과 관련해 법적지원, 경제교육, 알콜이나 약물중독, 뉴욕내 여성 쉼터와 주택 및 피해자 보상제도, 아동 및 노인학대, 성폭행 교육 및 방지책, 상담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교육기간 동안 점심식사가 제공되며 5주간의 교육 후 수료증 수여식이 있다. 교육을 마친 후 핫라인 봉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자원봉사자 교육은 무료이지만 교재비 50달러를 납부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전화(718-460-3801 내선 34)나 이메일(jiye.kim@kafsc.org)로 문의하면 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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