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 ‘JC 페니’ 팰리세이드 샤핑센터점 폐업
2017-03-21 (화) 07:58:24
최근 ‘JC 페니’ 백화점이 웨스트 나약에 위치한 팰리세이드 샤핑센터 지점을 폐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JC 페니’’가 이미 발표했던 비즈니스 규모 축소의 일환으로 인해 문 닫게 되는 미전역의 총 138개 점 중에 하나이다. ‘JC페니’의 CEO는 ‘크게 벌였던 비즈니스를 정리함으로써 남아 있는 900 여 백화점에 더욱 알찬 투자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5,000 여명의 직원이 일자리를 잃거나 다른 지역으로 전근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 주 내에서 폐점되는 곳은 팰리세이드 샤핑 센터점 외에 마사파쿠와(Massapequa) 점과 던커크(Dunkirk)점 등 세 곳이다. 이번에 폐점이 결정된 대부분의 ‘JC페니’는 오는 4월 17일부터 세일을 시작해 6월에 완전히 문을 닫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