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년사 /“화합·단결 ˙통일 공감대 형성 노력”

2017-01-11 (수) 12:00:00 한선우(민주평통 보스턴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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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화합·단결 ˙통일 공감대 형성 노력”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정유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시작부터 북한의 미사일 발사, 핵실험으로 저희 민주평통에서는 규탄선언문을 발표하고 한인사회와 함께 규탄대회를 여러 번 했습니다.


오준 유엔대사를 초청, 북핵에 대해 강연회도 하고 이성윤 교수, 엄성준 총영사님을 모시고 안보강연도 하고 북핵 실험에 대해 평통위원들이 기고문도 신문에 발표했습니다.

민주평통에서는 국방부 주최 세계청년 장병 안보비전대회를 주관하여 보스턴 대표팀을 한국에 보내 안보상을 수상하여 보스턴 청년들의 우수함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한인사회를 위해 한인회의 행사에 참여와 후원도 많이 하고 한인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와 한국전 참전용사분을 모시고 위로 잔치도하고 선물과 기념품도 드렸습니다.

통일의 주역이 될 차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세계차세대컨퍼런스, 여성컨퍼런스, 미주지역 한국회의에도 많은 위원들을 참석시켰습니다.

조국의 현 시국이 많이 불안합니다. 올해에도 저희 민주평통 보스턴 협의회에서는 변함없이 한인 사회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앞장설 것을 다짐합니다.

동포 여러분 조국의 통일은 우리들의 소망이고 미래입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선우(민주평통 보스턴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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