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도버 거주 최정우씨, 재외동포 문학상 ‘대상’

2016-11-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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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도버 거주 최정우씨, 재외동포 문학상 ‘대상’

엄성준 총영사(오른쪽)가 최정우씨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앤도버에 거주하는 최정우씨가 재외동포 재단 주최 재외동포 문학상 수필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해 지난 15일(화) 보스턴 총영사관에서 상패와 상금을 전달받았다.

엄성준 총영사는 “2011년에도 김연아씨가 동포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기억이 있다며 올해 다시 최정우씨가 재외동포문학상 수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것을 보면 보스턴에 문화 예술분야의 인재들이 많은 것 같다”며 최정우씨의 수상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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