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서울 서칭’ 카할라 극장 14일까지 상영
2016-07-13 (수) 07:57:50
강창범
기자
크게
작게
해외 한인동포 청소년들이 겪는 정체성 문제를 다룬 코미디 영화,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차세대들이 자신의 뿌리를 찾고자 한국을 방문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저스틴 전, 차인표, 강별, 손수경, 한희준 등이 출연한다.
<
강창범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H 마트, 고객 소통 강화를 위한 공식 라인 채널 개설
이민 121주년 송구영신 특집 `그 공간의 목소리’
1월13일 미주한인의 날 맞아 기념식, 골프대회 개최 및 다큐 상영
이민 121주년 송구영신 특집 `그 공간의 목소리’
현빈 주연의 ‘하얼빈’, 광복 80주년 새해 하와이 극장가 달군다
하와이 글로벌복음방송 개국 10주년 감사예배
많이 본 기사
만찬 총격범, 범행직전 성명 작성… ‘트럼프 살해계획’ 암시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백악관 기자협회 “회의 열어 향후 진행 방향 결정”
루비오 국무장관 어디갔나…이란 협상장서 안 보이는 외교수장
트럼프 만찬 총격범, 워싱턴서 구금·조사중…27일 법원 출석
이란 외무, 하루만에 다시 파키스탄행… “구체적 종전 조건 전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