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잼(Jam) 클럽
2016-07-12 (화) 01:22:36
크게
작게
한인타운 6가와 웨스턴, 구 모스 자리에 잼 클럽이 그랜드 오픈했다. 스튜디오급 음향시설로 노래 실력을 한껏 뽐낼 수 있다. 프로페셔널 오디오 시스템이 완비돼 나도 ‘불후의 명곡’ 가수가 될 수 있다. 맥주 5병에 마른 안주(또는 과일)가 50달러, 모든 와인은 30% 할인한다.
3981 W. 6th St. LA. (213)382-3388
카테고리 최신기사
[US 아주투어] ‘북중미 월드컵 태극전사 특별 응원단 모집’
[쿠쿠 렌탈 아메리카] “공기 청정기 ‘인스퓨어 헤리티지’ 보러 오세요”
[헬스코리아] 사랑 담아 전하는 ‘마더스데이 감사 경품’ 대잔치
[우미노시즈쿠] 창사 25주년 맞이 고객 감사 ‘빅 사은 이벤트’ 개최
[카후나 체어 USA] “마더스데이 효도·감사 최대 할인 프로모션 진행”
[LG리바트] LG 모바일 쇼룸 ‘컨트랙터 쇼케이스’ 개최
많이 본 기사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다음주 재판
美전문가 “전작권 전환해도 한미동맹 약화하지 않을 것”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사우디 국부펀드, LIV 골프 지원 중단 공식 발표…존폐 기로
FCC, 미국 내 사용 전자기기의 中연구소 테스트도 제한
호르무즈 발 묶인 선원 “출항 준비만 반복…언제 풀릴지 몰라”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