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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급락
2016-06-08 (수) 07: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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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미 고용지표 악화 영향으로 큰 폭으로 내렸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62.7원에 마감, 전 거래일 종가보다 20.9원 떨어졌다. 이와 관련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미국의 신규 고용이 예상보다 훨씬 저조한 것으로 나오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서울 중구 KEB 하나은행 본점 딜링 룸 전광판에 게시된 원•달러 환율.<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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