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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데이 앞두고 바빠진 꽃집
2016-05-06 (금) 06:16:24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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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과 ‘마더스데이’(5월8일)가 눈앞으로 다가오며 한인사회 전체가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분주하다. 5일 플러싱 ‘해피꽃집’의 직원이 어버이 대한 사랑을 상징하는 카네이션을 정성스레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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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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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데이 ‘1인당 172달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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