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플러싱 상권 현황 파악한다

2016-03-05 (토) 06:25:07 이진수 기자
크게 작게

▶ 3~4월 두 달간 온.오프 방문 설문조사

뉴욕시 스몰비즈니스 서비스국(SBS)과 대플러싱 상공회의소, 플러싱 BID가 지역 상권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3월과 4월 두 달간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Flushing Commercial District Needs Assessment(CDNA)'의 일환으로 플러싱 상권 현황 파악 및 개선을 위한 필요 등에 대한 내용의 설문조사로 진행된다.

bit.ly/flushingbizsurvey 온라인상에서도 동참할 수 있는 이번 조사는 상호, 사업체 주소, 사업체 유형, 사업체에서의 역할, 사용언어, 제공 상품 및 서비스, 근무연수, 직원수(정규,임시), 지난 1년동안의 사업체 변화 추세(개선, 동일, 악화), 사업체가 직면한 가장 큰 과제, 사업체의 성장에 어떤 유형의 지원이 도움이 되는 가, 사업체 지원 기관에 익숙한가, 소유 혹은 임대여부, 임대 경우 남은 임대기간, 임대 갱신 게획, 월 임대료, 부동산 면적, 구매자는 어디에서 오나, 구매자가 오는 방법, 플러싱을 개선하기 위해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등 객관식 질문으로 꾸며진다.

방문 설문조사 대상지역은 플러싱 메인 스트릿과 루즈밸트 애비뉴, 유니온 스트릿, 노던 블러버드, 39애비뉴. 칼리지포인트 블러버드 등이다. A14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