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할라에 고급주택 6채 들어설 예정
2015-12-14 (월) 03:36:55
알렉산더 & 발드윈 회사(Alexander & Baldwin Inc: 이하 A&B)가 재작년 일본의 거부 겐시로 카와모토로부터 1억 달러에 사들인 30개 부동산으로부터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4607 카할라 애비뉴에 고급주택을 지을 것으로 보인다.
1.3에이커 부지에 여섯 채의 고급주택이 들어설 예정인데 각각 5천 평방피트 규모의 2층짜리 건물 세 동이다.
A&B는 이 건설에 4천만에서 4천5백만 달러가 소요될 것이며 2017년 건설을 시작해 2019년에 끝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