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와이, 미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 주’

2015-12-11 (금) 1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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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헬스 재단이 실시한 조사에서 하와이가 3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건강한 주로 꼽혔다. 이에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는 성명에서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 주로 꼽힌 것은 알로하 주에 살고 있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다시금 알게 되는 계기”라고 전했다.

지난 26년간 하와이는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 주 6위 안에 들었지만 폭음, 빈번한 식중독, 파상풍 예방접종 미흡 등은 아직도 문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게 주지사는 “(가장 건강한 주) 1위에 들긴 했지만 현실에 안주할 수 없다”며 “공공보건과 예방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하와이와 전국의 평균 보건 통계이다.


유나이티드 헬스 재단이 실시한 조사에서 하와이가 3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건강한 주로 꼽혔다. 이에 데이비드 이게 주지사는 성명에서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 주로 꼽힌 것은 알로하 주에 살고 있는 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다시금 알게 되는 계기”라고 전했다.

지난 26년간 하와이는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 주 6위 안에 들었지만 폭음, 빈번한 식중독, 파상풍 예방접종 미흡 등은 아직도 문제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게 주지사는 “(가장 건강한 주) 1위에 들긴 했지만 현실에 안주할 수 없다”며 “공공보건과 예방에 더욱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하와이와 전국의 평균 보건 통계이다.

흡연율: 하와이 14.1%, 전국평균 18.1%
낮은 활동성: 하와이 19.6%, 전국평균 22.6%
비만율: 하와이 22.1%, 전국평균 29.6%
당뇨병 인구: 하와이 9.8%, 전국평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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