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엠바시 스위츠 호텔, 카폴레이에 신축 예정

2015-12-07 (월) 12: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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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산하의 엠바시 스위츠(Embassy Suites) 호텔이 180개 객실 규모의 호텔을 카폴레이에 신축 해 2017년 중반 문을 열 예정이다.

여러 개발업체들이 협력해 6천만 달러를 들여 지을 이 호텔은 와이키키에서 23마일, 코올리나 리조트에서는 4마일 떨어진 장소이며 오아후의 제2 도시로 불리우는 카폴레이 중심부에는 처음 들어서는 호텔이다.

호텔은 보통 300평방피트의 스튜디오 룸이지만 엠바시 스위츠 호텔은 대개 500평방피트에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으며 카폴레이에 지어질 엠바시 스위츠 호텔도 같은 식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객실요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카폴레이에 지어질 엠바시 스위츠 호텔은 499가구의 호화임대주택가인 카폴레이 로프츠(Kapolei Lofts)와 84가구의 레이하노의 일리마(‘Ilima at Leihano) 노인임대아파트 사이에 지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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