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BID, 거리정화 활동 확대

2015-11-19 (목) 07:42:36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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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유니온 스트릿까지

플러싱 경제향상지구(BID)가 내년부터 한인상권인 퀸즈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까지 거리정화 활동을 확대 실시키로 했다.

플러싱유니온상인번영회(회장 임익환)는 플러싱 BID가 그동안 메인스트릿까지만 거리정화 활동을 해왔지만 2016년 부터는 유니온 스트릿까지 확대 실시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관련 플러싱 BID는 이달 중 지역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계획에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지난 9월 유니온소상인협회가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본보 9월16일자 A3면>에 따르면 유니온상가 상인 및 주민들은 인도 청결(20.9%) 문제 해결이 감시카메라 설치(36%)에 이어 가장 시급한 것으로 꼽혔다. A8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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