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자도시’뉴욕시 8위
2015-11-19 (목) 07:11:40
이진수 기자
뉴욕시가 미국 부자 도시 탑 20에 올랐다.
경제전문지 블룸버그가 최근 연방센서스국과 연방경제분석국(USBEA)의 2014년 기준 1인당 대도시총생산(GMP) 자료를 인용 보도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는 캘리포니아 산호세로 1인당 GMP는 10만5,482달러였다. 1인당 GMP는 경제생산성 규모로 뉴욕시는 7만830달러로 전국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부지역에서 GMP가 가장 높은 도시는 9만4,349달러의 커네티컷 브리지포트로 미국 부자 도시 전국 2위에 올랐고 보스턴(MA)은 7만4,746달러로 5위, 워싱턴 D.C는 7만2,191달러로 7위, 하트포드(CT)는 6만4,946달러로 13위를 기록했다.
서부지역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8만643달러로 전국 3위에, LA가 6만148달러로 전국 17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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