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이슨 푸드, 뉴욕판매 ‘닭날개’ 리콜

2015-11-18 (수) 08:22:13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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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취 신고 접수

식품업체 ‘타이슨 푸드’가 닭날개를 리콜한다.

17일 USA 투데이에 따르면 타이슨 푸드는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뉴욕에서 판매했던 5만2000파운드의 닭날개를 리콜한다. 해당 제품은 28온스짜리 포장으로 매운 맛(hot, tangy sauce)의 ‘타이슨스 애니타이저 쿡트 핫윙(Tyson Any’tizers Fully Cooked Hot Wings)‘이다.

2016년 10월24일과 10월25일이 유통기한(Use by dates)인 제품으로 연방 농무부는 해당 제품 구매자들은 구매처에 반납 또는 즉시 폐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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