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CT 예비창업자 참가접수

2015-09-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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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글로벌 스타트업 스프링보드

▶ 선착순 70명... 25~27일 NV 팩토리에서

오는 25일 오후 6시~27일 오후 6시까지 사흘간 열리는 ‘2015 글로벌 스타트업 스프링보드’<본보 9월8일자 C1면>가 뉴저지 잉글우드 소재 ‘NV Factory(400 Sylvan Ave Suite 100 Englewood Cliffs, NJ 07632)’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고산씨가 대표로 있는 타이드 인스티튜트와 월드옥타 뉴욕지부(회장 허순범) 차세대위원회(대표 유재곤), 그리고 한인 창업지원단체인 Tek-One(대표 류봉균)이 함께 마련한 한인 청년들의 창업을 위한 일종의 창업대회다.

타이드 인스티튜트의 ‘글로벌 스타트업 스프링보드’는 글로벌 DNA를 갖춘 우수 한인 청년인재들을 발굴해 이들을 중심으로 전 세계 주요 거점도시에 창업 네트웍을 구축, 역동적인 한인 창업생태계(Startup ecosystem)를 조성한다는 취지로 4년 전부터 열려왔다.


참가 대상은 과학기술 및 ICT 분야 창업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한인 또는 창업에 열정과 관심이 있는 한인 청년(대학, 대학원 또는 직장인 등)등으로 선착순 70명이 정원이다.

참가비는 무료(디파짓은 환불)며 참가신청은 http://2015gssnyc.eventbrite.com으로 하면 된다. 참가신청 마감은 이달 24일이다.

참가가 결정된 멘토는 Bo RYU (President,EpiSys Science), Lydia Shin(Managing Director, Golden Seeds Angel Investment), Roger Hahn(You Gene start up company), Sang Lee(CEO,Darcmatter), Sung Whan Cho(CTO,NanoCellect Biomedica Inc), Sung Min Baek(Credit Suisse)등이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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