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새 융자 프로그램 실시

2015-09-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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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융자 전문 노아은행이 10월31일까지 저금리 시대에 맞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업용 부동산 구입 및 재융자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현재 6% 내외의 이자율을 가진 건물주 경우, 자체심사를 통해 5년 고정 3.99%, 최대 500만 달러까지 재융자가 가능하다.

이와함께 사업체 운영자금 지원을 위한 자영업자 융자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5만~35만 달러까지 가능하며 담보 없이 크레딧 심사로 진행된다. 이자율은 4.75%내외로 신청 후 10일 이내에 대출여부가 신속 결정된다.

노아은행은 지난 6월30일 현재 자본금 4,836만6,000달러, 예금액 2억5,845만4,000달러, 대출 2억5,450만2,00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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