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전제품 ‘노동절 빅 세일 시작됐다

2015-09-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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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업체 특수몰이 판매 경쟁치열

▶ 리베이트 등 평균 30% 싼 가격 구입 가능

‘가전제품 ‘노동절 빅 세일 시작됐다

한인 가전제품 업체들이 노동절 빅 세일전을 시작한 가운데 1일 전자랜드를 방문한 고객이 패키지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전자랜드>

한인 가전제품 업체들이 노동절 특수 잡기에 나섰다.

연중 가전제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노동절 연휴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업체간 판매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한인들은 이번 노동절 세일전을 통해 리베이트 등 평균 30% 저렴한 가격에 최신 가전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

전자랜드는 ‘노동절 스페셜 세일전’을 마련했다. 노동절 당일(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세일전의 할인 폭은 최대 45%다. 시가 1,799.99달의 삼성 냉장고(21CF)와 프리지데어 냉장고(Frigidare 26CF)가 800달러 할인된 999.99달러에, 시가 2,799.99달러의 LG 도어인도어 냉장고(24CF)가 1,000달러 할인된 1,799.99달러에 각각 나왔다.


삼성 셰프 컬렉션 제품은 최저가를 보장하고 3,000달러 상당의 LG 패키지 상품은 950달러(약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쿠쿠밥솥 IH 전모델을 20달러 할인 판매하고 세탁기와 개스 레인지, 식기세척기, HDTV, 노래방기기 등도 할인 판매한다.

전자랜드는 “리베이트 포함, 평균 30% 저렴한 가격에 원하시는 최신 가전제품들을 구입하실 수 있다”며 한인들의 많은 방문을 기대했다. 전자랜드는 로컬 경우, 무료당일배송 및 무료폐가전수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은전자도 ‘노동절 빅 세일전’을 실시한다. 조은전자는 노동절 당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세일전에 특히 삼성 지펠 김치냉장고를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았다.

시가 1,299달러의 180리터 삼성 지펠 김치냉장고를 999달러에, 시가 3,499달러의 327리터 삼성 지펠 김치냉장고를 2,799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LG와 삼성, 프리지데어 냉장고를 평균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조은전자는 “노동절 세일기간에는 일반 할인에 리베이트까지 적용, 평균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최신 가전제품을 구입하실 수 있다”고 밝혔다.
패키지 상품 경우, 4,500달러 상품을 3,000달러에 판매하는 등 할인 폭이 매우 크다.

실제 시가 4,146달러의 LG 키친 어플리언스 패키지(냉장고, 개스 레인지, 식기세척기, 마이크로웨이브)를 이번 노동절 세일 기간에 구입할 경우, 할인된 가격 2,980달러에 노동절 빅세일 리베이트 650달러까지 적용, 2,330달러만 지불하면 된다. 할인 폭은 44%.

뉴저지에 위치한 베델전자도 ‘서머 대세일전’을 실시, 노동절 특수 잡기에 나섰다. 포트리 소재 베델전자 한남체인점과 릿지필드 소재 하이트론스에서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세일전에서는 마사지 체어와 반신욕기, 무릎사우나, 소형안마기, 아리랑 멀티이온 아이져 샤워기 등을 특별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마사지 체어를 구입할 경우, 발 마사지기를 무료 증정하며 단체 선물용 소형 안마기를 5개 이상 구입할 경우 최대 4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사지 체어 경우, 한인 마사지 체어 수리 전문가가가 상주하며 최대 7년 워런티를 제공한다.

특별 세일상품은 반신욕기로 특히 시가 2,500달러의 토네이도 반신욕기(10대 한정판매)를 1,600달러에 판매한다. 또한 아토피성 피부질환 개선과 여성 피부미용 및 청결 등에 효과가 입증된 시가 250달러 상당의 아리랑 멀티이온 아이져 샤워기를 특별가인 220달러+호스(45달러 상당 무료증정)에 제공한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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