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상처 회복되면 자외선 차단제 발라야
2015-08-25 (화) 12:00:00
크게
작게
▶ 가벼운 상처 관리
가벼운 상처나 흉이 생겼을 때는 일단 상처 부위를 비누와 물로 씻어 깨끗하게 한다.
바셀린이나 연고를 발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주의하며, 의사 처방 연고가 있다면 의사의 지시대로 바른다. 반창고를 이용할 때는 매일 갈아주거나 젖으면 새 것으로 교환해준다.
또한 어느 정도 상처가 회복되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 흉이 지지 않도록 관리한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여름철 더 괴로운 ‘다한증’… 배 안 열고 수술
“찬물 샤워가 답 아니었다”… 폭염 속 체온 뚝 떨어뜨리는 의외의 ‘맥박점’
암수술 후 ‘림프 부종’ 나타나면 병원으로 달려가세요
“여름에 무조건 챙겨 먹어라”… 수박 속 성분 심혈관 살린다
양치 ‘333법칙’ 믿고 따랐는데… 오히려 이빨 다 상할 수 있다는데
“이러다 관절 다 녹는다”…의사가 식탁에서 치우라고 경고한 ‘탄산음료’
많이 본 기사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미 전역서 나섰다
[월드컵 개막 D-1] 한국 경기 TV 생중계 어디서 보나?
LA 카운티 판매세 10% 넘는다
월드컵 어디서 보나…FOX, 전 경기 중계
김시우,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막판 뒷심… 시즌 8번째 탑10
가우디 성당, 100주기만에 외관 완성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