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충청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2015-05-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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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싱 한양마트, 30일까지

산지 직송 충청도 농특산물이 뉴욕에 상륙했다. 충청도 농특산물 산지 직송 직거래 장터가 오는 30일까지 플러싱 한양마트에서 열린다.

충청도 등 한국의 업체들이 참여, 겨우살이와 야관문, 지치 등 한약재와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혼합 배즙, 옻과 함께 구워낸 옻소금 등 총 120가지의 특산품이 선보이는 대규모 장터다. 한인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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