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은행, 캐런 요 FFIC 이사 임명

2015-05-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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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은행(행장 존 뷰란)은 21일 캐런 요(Caren C. Yoh)씨를 플러싱 파이낸셜 코퍼레이션(FFIC) 이사회 이사로 임명했다.

요씨는 월드 저널 및 중국계 미국인 CPA 협회 등이 주최한 수많은 재무 정보 세미나에서 주요 연설을 맡은 바 있고 시노비전과 뉴탱 다이너스티 커뮤니티 방송에 출연해 세법과 재산권 계획등의 주제에 대해 발언했다.

뷰란 행장은 “지난 7년간 아시아지역 자문위원회 회원으로 활동한 캐런 요 이사 영입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에서 인정받은 리더로 또한 1989년 설립된 풀 서비스 회계법인의 대표로 감사, 납세 및 재산권 계획에 대한 전문지식인으로 알려져 있어 기대가 크다. 즉 고객이 사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략적 비전을 설계하는 우수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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