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네일 근로환경 개선 거리 캠페인

2015-05-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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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1일 시내 네일살롱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뉴욕시 직원과 자원봉사자 500여명은 이날을 ‘네일살롱 행동의 날’로 명명하고 주요 교차로와 전철역 주변에서 출근길 시민에게 네일살롱 종업원들의 권리를 담은 전단지를 배포하고 홍보전을 펼쳤다.

이날 퀸즈 메인스트릿역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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