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은행, LI본사.낫소 3번째 지점 개설

2015-05-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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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은행, LI본사.낫소 3번째 지점 개설

플러싱 은행 존 뷰란(맨 왼쪽) 최고경영자와 한상기 이사 등 은행 임원들이 본사 및 낫소카운티 지점 개설을 축하하며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플러싱 은행(CEO 존 뷰란)이 롱아일랜드 본사 및 3번째 낫소카운티 지점을 개설했다. 플러싱 은행은 19일 롱아일랜드 유니온데일 소재 625 RXR 플라자에서 본사 및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갖고 롱아일랜드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존 뷰란 최고경영자는 이날 "낫소카운티 RXR 플라자에 플러싱 은행 본사와 함께 지점을 개설하게 돼 기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나소카운티장실과 나소카운티 감사원장실은 이날 플러싱 은행에 감사장(Citation)을 전달하고 본사 및 지점 개설을 환영했다.

이날 낫소카운티 3번째 지점 개설로 플러싱 은행은 퀸즈 9개, 브루클린 5개, 맨하탄 1개 낫소카운티 3개 등 총 18개 지점을 갖추게 됐다. <이진수 기자> 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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