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뉴욕 지역 장학금 수여식

2015-05-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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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명에 각 2,500달러 장학금

BBCN, 뉴욕 지역 장학금 수여식

BBCN 뱅크 뉴욕 지역 장학생들이 지난 15일 맨하탄 지사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받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BBCN>

BBCN 뱅크(이사장 및 행장 케빈 김)가 15일 맨하탄 지점에서 뉴욕 지역 장학생 시상식을 갖고 Shi Ying Feng, Michelle Asim, 그레이스 최, 에린 김, 제임스 리, 오유경, 예하영, Kawkab Abid, 차명진 등 9명에게 각각 2,500달러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15년 BBCN 뱅크 장학생은 뉴욕지역 9명을 포함해 미전역에서 총 50명으로 지난해보다 10명 늘어난 규모다.

케빈 김 이사장 및 행장은 “BBCN은 올해까지 14년 동안 BBCN 장학재단을 통해 총 150만 달러를 커뮤니티 교육을 위해 지원했다”며 “지난 2013년부터는 아태장학재단의 장학금 전달 채널을 통해 장학 사업을 더욱 확대했고 올해부터 장학생 선발을 기존의 40명에서 50명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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