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브랜드 가치 높이고 시장개척”

2015-05-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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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코리안 스트릿 페스티벌

▶ 할렘 134가 7~8 애비뉴 선상

코트라(KOTRA) 뉴욕무역관(북미지역본부장 이태식)은 16일 정오~오후 4시까지 맨하탄 할렘 134가 7~8 애비뉴 선상에서 열리는 ‘코리안 스트릿 페스티벌(Korean Street Festival)’에 참가한다.

데모크라시 프렙 공립학교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지원하는 이날 거리축제에는 우리아메리카은행(장학금 4,000달러 전달)과 퍼니 피시(8,000달러 상당 파티 글래스 2,000개 기부), OKF(2,000달러 상당 알로에 음료수 2,000개 기부), Unitrust(300달러 상당 과학용 조립완구 2세트 기부), JD 사운드(1,100달러 상당 휴대용 DJ기기 2대 기부), 새롬음료수(4,000달러 상당 음료수 2,000개 기부), 보그 패션(1,000달러 상당 부분가발 기부)등 7개 한국기업이 참가한다.

이태식 코트라 북미지역본부장은 “미 공립학교가 자발적으로 개최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이번 행사를 통해 한류로 통칭되는 한국 및 한국문화에 대한 인식 확대를 통한 한국 브랜드 가치도 높이고 우리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212-82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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