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라운 푸드사, 커민 파우더 전량 리콜

2015-05-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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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농무부가 크라운 푸드 인터내셔널사의 ‘커민 파우더(Cumin Powder)’를 전량 리콜 했다.

농무부는 뉴욕 롱아일랜드 시티에 본사를 두고 있는 크라운 푸드 인터내셔널사의 ‘커민 파우더’에 신고 되지 않은 땅콩 분말이 첨가돼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땅콩 분말은 앨러지와 함께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스틱 백에 담겨있는 이 ‘커민 파우더’ 겉봉에는 ‘400 GMS’ 라는 라벨이 새겨져 있다.

이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상점등을 통해 제품을 리턴, 환불받을 수 있다. 리콜 관련 문의: 917-416-6921<이진수 기자>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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