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네팔지진 성금 13만76.63달러 미 적십자사 전달

2015-05-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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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N, 네팔지진 성금 13만76.63달러 미 적십자사 전달

<사진제공=BBCN 뱅크>

BBCN 뱅크(행장 케빈 김)가 네팔 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자체 모금한 13만76.63달러를 미적십자사에 전달했다.

12일 전달식을 가진 케빈 김 행장은 “BBCN 뱅크 직원 모두가 뜻을 모았다”며 “이번 성금은 직원들의 기부금(현금이나 수표)과 정기휴가(몇 시간~며칠)반납 등의 방식으로 마련했고 은행이 5만 달러를 매칭했다”고 밝혔다.

미적십자사 도냐 웹 개발디렉터는 “네팔지진 이재민과 복구작업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며 BBCN 뱅크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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