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BCN 뱅크 장학생 발표

2015-05-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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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장학금 전달식

BBCN 뱅크(이사장 및 행장 케빈 김)가 2015년 장학생을 발표했다. BBCN 뱅크 2015년 장학생은 뉴욕지역 9명을 포함해 총 50명으로 지난해보다 10명 늘어난 규모다.

오는 15일 BBCN 뱅크 장학금을 전달 받을 예정인 뉴욕 지역의 장학생은 Shi Ying Feng, Michelle Asim, 그레이스 최, 에린 김, 제임스 리, 오유경, 예하영, Kawkab Abid, 차명진 등 9명이다.

케빈 김 이사장 및 행장은 11일 “BBCN은 올해까지 14년 동안 BBCN 장학재단을 통해 총 150만 달러를 커뮤니티 교육을 위해 지원했다”며 “지난 2013년 부터는 아태장학재단의 장학금 전달 채널을 통해 장학 사업을 더욱 확대했고 올해부터 장학생 선발을 기존의 40명에서 50명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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