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NB하나은행, 정권호 신임 전무 영입

2015-05-09 (토) 12:00:00
크게 작게
BNB 하나은행(행장 김홍주)이 지난 4일 정권호(사진)씨를 신임 전무로 영입했다.

SBA 대출 책임을 맡게 된 정 전무는 대출전문가로 이스턴 아메리카 모기지 은행 대표를 역임했고 뱅크 오브아메리카 홈 모기지 대출담당, 윌셔 은행 SBA 대출 담당에 이어 윌셔 은행 팰리세이드 팍 지점장를 지냈다. 특히 팰팍 지점장 시절에는 윌셔 은행사상 최단기간(6개월)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정 전무는 뉴저지장로교회 지휘자, 제12대 뉴저지 한인 경제인협회장을 역임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