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은행 신규 대출사무소 개설

2015-05-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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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뉴욕과 조지아주에 신규 대출사무소(LPO)를 개설했다 한미은행은 뉴욕시 맨해턴(1140 Ave. of Americas, NY)과 조지아주 둘르스(3700 Crestwood Pkwy. Duluth) 대출사무소 개설로 미 전국에 46개 풀서비스 지점과 함께 6개 대출사무소를 운영하게 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한미은행은 달라스, 시애틀, 북가주 프리몬트와 콜로라도주 오로라에 이미 대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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