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염, 의치학 공인 전문의 마이클 리 닥터가 개업 3주년 기념 사은 행사를 소개하며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치아이식 수술(임플란트) 전문의가 직접 시술합니다”
맨하탄 한인타운에 위치한 ‘딜레어 덴탈(Delaire Dental/ 347 5애비뉴 900B New York, NY 10016)’은 임플란트 등 치과 관련 외과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다. 치주염과 의치학(보철) 공인 전문의인 마이클 리 원장이 직접 치아이식 수술(임플란트)을 전문적으로 시술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Delaire Dental은 개업 3주년을 맞아 치아이식 수술(임플란트)을 개당 995달러에 제공하는 사은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임플란트 무료상담과 무료 X-레이 촬영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이번 사은행사는 5월말까지 이어지며 신규환자에 한한다.
마이클 리 원장은 “임플란트는 턱뼈에 치아를 이식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치과 수술 전문의에게 맡겨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며 “치주염과 의치학 공인 전문의는 많지 않은 만큼 특히 임플란트를 필요로 하는 한인 여러분들의 각별한 관심과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밝혔다.
리 원장은 한국에서 태어나 5세 되는 해에 도미한 한인 1.5세다. 주로 뉴욕에서 성장했고 코넬대학을 나와 뉴욕 프레스비터리안 코넬 병원에서 인턴십을, 명문 유펜(UPenn)에서 치주 및 임플란트 전문 외과(Surgeon) 레지던트로 일했다. 이후 맨하탄 NYC 임플란트 센터의 외과(수술)전문의로 일한 말 그대로 치아이식수술(임플란트) 전문가다.
리 전문의가 원장으로 있는 ‘Delaire Dental’은 각종 치주질환 치료와 임플란트, 발치, 뼈 이식을 위한 수술, 임플란트 크라운, CT 스캔 등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리 전문의는 “임플란트를 이식할 충분한 뼈가 없는 경우도 이를 구축할 수 있다”며 “우리 병원에서는 임플란트를 위한 원스탑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리 전문의는 “평소 이 닦기와 치실 사용 등 집안에서의 치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성인 경우, 흡연 등의 요인으로 뼈가 많이 손실돼 임플란트 성공률이 낮아지는 만큼 치아 상태가 나쁜 분들은 가급적 금연, 치과 건강을 우선 돌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무료상담 및 예약 문의: 646-412-5540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