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올 뉴 세도나’ 최고 인테리어
2015-04-17 (금) 12:00:00
기아의 ‘2015 올 뉴 세도나’가 자동차 전문 매거진 ‘워드 오토월드’ 선정 최고 인테리어에 선정됐다.
워드 오토 월드는 매년 세계 자동차들을 평가, ‘탑 10 인테리어’ 차량을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 세도나가 이에 포함된 것. 2015년형 세도나는 기존 미니밴보다 넓어진 앞좌석, 8인치 모니터 장착, 깔끔하게 떨어지는 대쉬보드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앞뒤는 물론이고 좌우로 움직이는 좌석에는 종아리 받침대가 장착돼 있고 180도로 누울수 있어 항공기내 퍼스트 클래스 좌석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파노라마식 썬루프는 운전석부터 실내좌석에까지 작동이 가능, 푸른 하늘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