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최대 뷔페 전문점 ‘본 파이어’태판 오픈

2015-04-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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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큐 뷔페 ‘본 파이어’가 태판에 10일 문을 열었다.최대 200명 수용 가능한 연회장과 700여대 규모의 주차장이 완비돼 있으며 텍사스 스타일 바비큐, 70여종의 스시, 사시미, 그 외 아시안 요리 및 서양 요리들을 다양하게 맛볼수 있는 뉴욕 최대규모의 뷔페 전문점이다. <사진제공=본 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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